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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 2021.01.15]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인도의 보건의료’ 콜로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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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인도연구소 HK+사업단이 오는 27일 ‘인도의 보건의료’ 콜로퀴엄(사진)을 연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부장인 김순애 박사가 강연을 맡는다.

2016년 기준 인구 13억을 기록한 인도는 여전히 보건의료 불균형에 놓여있다. 도시와 시골 지역 간 건강지표 격차가 크고, 영아사망률 등의 지표도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2021년 1월 기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자가 천만 명 이상을 기록했고, 15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 보건의료의 문제를 넘어 사회경제적 불균형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본 강연은 인도의 보건의료 상황을 개괄적으로 논의한다. 건강의 불균형과 형평성을 다루고 강연자 개인의 경험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을 맡은 김 박사는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제백신연구소의 연구과학자로서 전염병 분야를 연구했다. 현재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평가연구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다년간 인도의 보건의료 현장에서 활동했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