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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제3회 인도·남아시아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본문

인도연구소 HK+사업단, 

제3회 인도·남아시아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학문 후속 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인도연구소(소장 김찬완: 국제지역대학원 인도·아세안학과 교수)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은 5월 26일에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제3회 인도·남아시아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학문 후속 세대 양성을 목적으로 이번에 세 번째 실시된 공모전에서는 ‘인도의 대전환’과 ‘인도 남아시아 관련 자유주제’의 두 가지를 논문 주제로서 제시하였고, 전국 각지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의 14편의 논문들이 접수되어 최종 6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서 응모된 논문들에 대해서 대학교수, 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11인의 외부 전문가들과 사업단 소속 7인이 심사를 진행하였고, 각 편당 3인이 심사를 보았다.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최종 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에는 「변화하는 인도 방위산업 시장이 한국에 주는 시사점 : 인도-러시아 관계 중심으로」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다시 보는 한-인도 CEPA와 무역수지: 합성대조방법을 활용한 실증분석」과 「Allison 모델을 활용한 모디 정부의 외교정책 결정과정에 관한 연구-2020년 중국·인도 국경분쟁 사례를 중심으로-」의 두 편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왜 전면전이 발생하지 않는가: 인도 파키스탄 간 분쟁변화 양상을 중심으로」, 「파키스탄리스크가 인도 증시에 미치는 영향 분석」과 「인도유제품시장의 동향과 발전 연구-거시 환경 이론 분석을 중심으로」의 세 편이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대학생과 대학원생 등 총 11명에게 650만원의 상금과 상장, 그리고 소정의 선물이 수여되었다.


인도연구소 HK+사업단 김찬완 단장은 “제 3회 논문공모전의 특징으로 인도정치외교에 관한 논문이 많이 제출되었고, 또 현실적으로도 쿼드 등의 국제정치외교에서 보듯이 인도 연구의 중요성이 점증하는데 비해 인도지역전문가가 중국연구자들 등에 비해 월등히 그 숫자가 적다. 그런 점에서 한국에서의 인도 연구의 수요가 필연적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인도 연구자로서의 앞날이 밝다”고 밝혔다. 또 수상자들을 축하하면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인도학 연구의 동량으로 자라주기를 당부하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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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명단> 


  

1. 최우수상 1편 (상장 및 상금 300만원)

 변화하는 인도 방위산업 시장이 한국에 주는 시사점 인도-러시아 관계 중심으로

 (홍 석진임 도현임 재완 )


 

2. 우수상 2편 (상장 및 상금 각 100만원)


1) 다시 보는 한-인도 CEPA와 무역수지합성대조방법을 활용한 실증분석

(김 현석)

 

2) Allison 모델을 활용한 모디 정부의 외교정책 결정과정에 관한 연구 -2020년 중국·인도 국경분쟁 사례를 중심으로-

(김 기범신 동근 )

  


3. 장려상 3(상장 및 상금 각 50만원)


1) 왜 전면전이 발생하지 않는가인도-파키스탄 간 분쟁 양상 변화를 중심으로

(김 주현)

 

2) 파키스탄 리스크가 인도 증권 시장에 미치는 영향 분석

(이 정보)

 

3) 인도 유제품 시장의 동향과 발전 연구 거시 환경 이론 분석을 중심으로

(이 슬기김 민성이 민지)